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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29주년 기념식 & 2022년 뇌병변장애인 정책요구안 발표 및 뇌병변장애인 건강권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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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22년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모집공고

뇌병변장애인들의 노동권 확보 및 권리실현을 위해 함께 활동하고자 하는 뜻있는 활동가를 모십니다.    1. 모집 인원 및 모집분야 : 중증장애인직업재활사업 담당 1명    2. 지원 자격 공통사항: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우대사항: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1년 이상 경력자, 자동차면허 1종 소지자(실제 운전 가능자)/장애인활동가 우대    3. 활동 내용 -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실무 진행 - 뇌병변장애인의 권리지원 대외적 활동 - 본 협회 내부 사업 및 행정 업무    4. 접수 기간 - 서류제출 기간 : 2022년 05월 23일(월) ~ 2022년 05월 27일(금) 18시까지 * 지원서류 마감 : 2022년 05월 27일(금) 18:00까지 도착분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2년 05월 30일(월) *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 면접기간 : 2022년 05월 31일(화) * 서류합격자에 한하여 개별연락 - 최종합격자 발표 : 2022. 06. 03. (금) * 면접 참가자에 한하여 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 채용 일정은 지원자 현황 및 법인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함.   5. 기타사항 - 급여 :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인건비 규정에 따름. - 주 5일 활동 / 근무시간 : 09:00~18:00   6. 문의 :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운영지원팀 ☎ 02-3437-2081   7.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8. 서류 접수처 - 이메일 : kshb@kshb.or.kr /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일반] 2022년 한뇌협 예산서

2022-03-21
[일반] 2021년 한뇌협 결산서

2022-03-21
[일반] (주)세일코리아넷 - 홈쇼핑 고객센터 상담원 모집 (장애인만 채용)

기관정보 기관명 (주)세일코리아넷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2길 12 에이스테크노타워 9층, 11층  구인담당 채용대행자 김한미 이메일 kshb@kshb.or.kr  채용정보 제목 (주)세일코리아넷 홈쇼핑 고객센터 상담원 모집 고용형태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직종 인바운드 상담, 해피콜 등 근무지 사무실 또는 재택근무 모집인원 5명 내용 1. 근무 내용 - 홈쇼핑 주문 고객 중 마케팅 동의 고객 대상 무료보험 가입안내 1차 동의콜 - 홈쇼핑 상품 배송 안내 상담   2. 지원자격 - 타수 빠르지 않아도 됨 - 기본적인 PC 사용가능자 - 오래 일하실 분 우대   3. 수습기간 - 3개월 후 협의를 통해 재택근무 가능   4. 근무조건 - 근무시간 : 월~금 09:00 ~ 18:00 (공휴일 휴무 / 주 40시간)                  주 20시간 선택 가능 - 복리후생 : 4대보험 가입 - 급여 : 월 211만원 이상 (인센티브 있음)   5. 전형방법 - 1) 서류전형(서류 합격자는 전화연락) - 2) 1차 면접심사(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함) - 3) 최종 합격자 발표   *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직업지원팀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직업지원팀 간사 김한미 ☎ 070-4334-1811  준비서류 1. 이력서 2. 자기소개서 3. 복지카드 (앞, 뒤) 접수기간 2022. 04. 15. ~ 2022. 06. 14.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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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삼성병원, 그룹홈 거주 장애인 건강관리 지원첨부파일

서울시가 그룹홈(장애인공동생활가정)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온라인‧비대면 방식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그룹홈(장애인공동생활가정)은 지역사회 내 일반주택을 이용해 장애인들이 스스로 사회에 적응하도록 가정생활, 사회활동 등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시설이며 서울시 내 총 180여 개가 있다.시의 그룹홈을 종합지원하는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는 올해 삼성서울병원과 ‘그룹홈 거주인 맞춤형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50개 그룹홈으로 확대해 실시한다.양 기관은 지난 2019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그룹홈을 대상으로 그룹홈 거주인 맞춤형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추진해왔으며 그룹홈 거주자와 종사자 모두의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대상을 확대하고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비대면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삼성서울병원의 전문 의료진은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약물 오남용, 응급처치, 당뇨 관리 등 건강관리 콘텐츠를 개발‧제작하고 간호사 등 의료진이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을 통해 교육한다.참여 그룹홈에 요가매트(1인당 1개) 같은 건강관리를 위한 물품을 제공하고 교육 종료 후에도 퀴즈, 근력운동 미션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돕는다.또한 건강증진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식이‧운동‧위생관리법이 알기 쉽게 설명된 건강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하고 비타민‧유산균, 구급의약품파우치 같은 물품도 지원한다.향후 그룹홈 거주 장애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건강 교육자료를 제작하는 등 그룹홈 거주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서울시 김선순 복지정책실장은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와 삼성서울병원의 MOU 체결을 계기로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원과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그룹홈 이용자의 1/3 이상이 40대 이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등을 위한 건강관리가 꼭 필요한 시점에서 삼성서울병원의 협력에 감사드린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의 삶에 힘을 불어넣는 복지를 펼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는 지난 9일 이러한 내용으로 삼성서울병원과 장애인 그룹홈 건강증진 활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04.15
2021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장애수험생 특별수송지원 안내

수능날 장애인수험생에 콜택시 우선 배차…24일부터 신청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2월 3일, 2021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가능 대상은 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1·2급 지체장애인 및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 수험생 고객이며,  사전 예약은 11월 24일부터 시험 당일 날인 12월 3일까지 열흘간 전화(1588-4388)로 신청할 수 있다. 수능 당일 고사장 입실과 시험 종료 후 귀가까지 신청 가능하다.   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을 대상으로 우선 배차에 대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장애인단체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장애 수험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이용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장애수험생 우선배차 서비스는 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해야 하는 수험생들이 시험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다. 서울시의 장애인콜택시는 특장차량 620대, 서울장애인버스 2대, 개인택시 50대로 총 672대가 운영 중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됐다. 한편, 공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 장애인콜택시 탑승 시 마스크 착용이 필수며, 시민 탑승 전후로 손잡이, 발판 등을 소독제로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서비스인 만큼 수능시험 당일에 다른 이용자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사전 예약을 못한 수험생의 경우에도 시험 당일 이용 신청 시 우선적으로 배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운영처 02-2290-6207, 사전예약 1588-4388     기사 원문보기 : http://opengov.seoul.go.kr/mediahub/21653659  

2020-11-25
[보도자료]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뇌병변장애아동에 대한 폭력 비극은 ‘여기서 당장 멈춰달라’.

  ○ 장애인의 인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귀 단체,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이하 한뇌협, 대표 변경택)는 26만 뇌병변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정책제안과 인권증진 활동을 전개하며, 뇌병변장애인들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지난 10월 28일 한 주요 언론사는 ‘장애아동은 밥 먹다가도 맞았으며 움직이지 않는다고 맞았다’ 라는 제목의 학대 및 폭력 소식을 전했습니다. 경남 사천의 공공 어린이집에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담당 보육교사에 의해 지속적인 손과 도구를 사용한 신체적 폭력과 언어 폭력을 당하며 급기야 머리에 상처까지 입게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아동은 2살의 뇌병변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였으며, 담당 보육교사에게 표적 관리 대상이 되어 폭력을 당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 이 사건은 10월 14일 경남 사천경찰서에 접수되어 학부모가 2명의 교사들에 대해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하였는데, 사천시는 교사 1인에게 행정처분 자격정지 6개월 사퇴, 또 한 명의 교사는 자진사퇴, 원장은 조사 중에 사퇴를 한 상황에 경찰조사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10월 19일 국민청원이 된 내용입니다. 부모는 이미 지난 5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낸 것에 대해 가슴이 찢어진다고 표현했는데, 국공립 장애전담어린이집이라는 경남 사천의 어린이집 교사들의 상습적인 폭력을 유추해볼 수 있는 이번 경찰조사는, 장애아이가 있는 부모들, 당사자인 뇌병변장애인들의 마음을 찢어놓습니다.   ○ 학대 당사자 어린이는 뇌병변장애가 심한 2살 아이로서 언어장애 및 이동의 제한이 심한 상태였는데 CCTV에는 밥을 먹으면서도 맞고, 말을 하지 못한다고 맞고, 움직이지 않는다고 맞고, 급기야 컵으로 머리를 내려쳐서 상처가 생겼으며. 입으로는 쌍욕을 해대는 장면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장애로 인한 환경적 제약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에게 행해진, 인간의 눈으로 직접 목격할 수 없는 장면을 확인하였는데. [너는 어차피 말을 못하니까,.. 사람같지 않다는...] 등의 말을 아무렇지 않게 당사자 앞에서 교사라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 나오며, 학대 및 의사소통권리의 피해자가 된 상태였습니다.   ○ 어린이집의 일상은 아동들이 정해진 시간에 등원을 하면서 시작됩니다. 모든 일과는 구어라는 매개를 통해 지시를 하고, 의사를 표현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교사의 지시도 말을 잘 하지 못하거나 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말을 못하거나 이해에 제한이 있는 아이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가 영어권에서 모두 영어로만 정보를 제공하면 영어에 능숙하지 못한 이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것과 동일한 맥락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때 우리는 보편적 접근에서 의사소통권리를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정보의 제공, 다양한 형태의 표현을 허락해야 합니다. 영어가 어려우면 영어 대신에 한국어 정보를 제공하고 어려운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보조 수단(예: 그림, 사진 등)을 활용하는 것과 같은 맥락인 것입니다. 아이가 구어로 표현하고 이해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의 수단과 표현의 방법이 다양하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모든 일과의 형태들이 다분히도 글과 말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것이 바로 소통의 “기회장벽”입니다. 아이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닌 아이의 어려움을 그 아이 개인만의 몫으로 정의하고, 차단하는 사회와 인식의 문제입니다.   ○ 이처럼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놓은 장애아이들이 보육시설에 맡겨지는 국공립장애어린이집에서 인간으로 할 수 없는 잔혹한 현실을 목격함으로써 참담함 그 자체를 느낍니다. 정부에서 장애아이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고 비장애 아이들과 함께 전 인격적인 성장에 도움과 치료 프로그램이 추가된 전문기관지원사업으로 중증장애아동이 지역사회에서의 첫 돌봄지원으로 최대한 아동의 권리에 입각하여 가족돌봄을 대신해 의무적으로 전담하여 가족 부양의 부담을 덜어주는 환경적 측면의 지원제도입니다. 아이의 활동지원, 돌봄, 보육적 차원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야 하는 기관의 어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19로 인해 업무가 과중되었을 수 있다하더라도, 돌봄의 책임을 맡은 교사들이 아이를 폭행하고 지속적으로 학대한 점은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 이미 오래전부터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폭력과 학대는 거주시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이용시설에서도 자유롭지 않았으며 종종 문제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지방정부에서 종종 발생하는 장애아동의 폭력, 구타, 학대는 관리 감독 기관, 시군구 행정실무자들 선에서 무마되어 사회에 밝혀지기 어려운 사건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행정기관, 법정기관의 온정적 시혜적으로 해석되어 다수가 집행유예로 풀려난 사례들이 태반이며 형사적 처벌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국가와 사회는 오랜 기간 장애인의 자립과 생존의 책임을 모두 가족의 몫으로 떠넘기고 시혜적 대상으로 주변화함으로써, 공적 책임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의 의지를 모두 망각했습니다. 그러나 반복해서 발생하는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이용시설 및 기관의 종사자에 의해 자행되는 폭력과 학대는 피의자의 법적 문제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공동체의 책임입니다.   ○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15주년이 지났고 모든 사업체의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이 의무화로 지정되었지만 사회의 인식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국가는 여전히 뇌병변장애인의 삶을 이웃나라 불구경하듯 오로지 장애인 개인에게 떠넘기는 데 급급했습니다. 이에 우리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뇌병변장애인이 국가지원기관의 종사자들에게 폭력과 구타, 학대, 언어적 폭력을 당하는 잔혹한 비극을 근절할 수 있도록, 이제 여성가족부가 직접 사회적 책임을 통감하고, 장애전담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안전한 보육과 돌봄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하나.국가는 당장 장애인 보육기관에서 발생하는 모든 폭력과 학대에 대한 법 적용과 민형사법률을 개정하고 피의자 처벌을 강화하라!   하나. 여성가족부는 과거 지역사회 보육시설에서 발생한 장애인 폭력 및 인권 침해 사건에대한 구체적인 사례조사를 전면 시행하라!   하나.여성가족부는 장애전담어린이집 교사 및 치료 종사자의 전문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시스템 전면 개편하고 정책보완을 당장 시행하라!   하나.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의사소통권리 보장을 위해 의사소통장애 당사자 환경구축, 전문가 양성, 의사소통서비스 마련을 통한 환경구축을 전면 시행하라!

2020-11-03
장애 청소년 장학사업 『봄꿈』 4대 장학생 모집 안내첨부파일

안선영 홍보대사의 후원으로 한국장애인재단은 장애 청소년 장학사업 『봄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봄꿈』은 장애가 차별의 이유가 되지 않게 문화∙예술 분야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 청소년을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문화∙예술 분야에 재능을 가진 장애 청소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분야 : 문화∙예술분야(예시 : 피아노, 보컬, 미술, 댄스, 연기 등) (0명)   ■ 지원기간 및 내용 ◇ 지원 기간 : 2021년 1월 ~ 2021년 12월 ◇ 지원 내용 : 문화∙예술 활동 맞춤 교육비 등 지원   ■ 신청자격 ◇ 문화∙예술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장애 청소년(중∙고등학생) ◇ 우대 사항 1)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가정, 차상위계층 등) 2) 사회취약계층(한부모, 조손가정 등)   ■ 신청기간 : 2020년 9월 22일(화)~2020년 10월 7일(수), 17시까지   ■ 신청서류(재단 양식 참조) 1. 신청서(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포함) 2. 추천서(학교 교직원, 지역사회 복지관 사례담당자 등 작성) 3.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사진 및 영상(기타 자료 제출) ※ 선정 후 소득증명자료 및 기타증명자료 추가 제출 ※ 규격 : 사진(jpg, 100MB내외), 영상(5분이내, 300MB이내)   ■ 신청방법 : 이메일 신청, bom@herbnanum.org   ■ 전형절차 및 일정 : 서류 및 오프라인 심사(10월 예정) ※ 상기 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변경 시 재단 홈페이지 공지 예정)   ■ 문의 : 한국장애인재단 모금홍보팀 박정은 주임, 02)6399-6237 ※ 허위사실 기재 시 대상자 선정이 취소될 수 있음 ※ 본 사업과 동일한 성격의 외부 후원금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접수 제외

2020-09-28
장애인 고용 장려금·기업 의무고용률 모두 높인다

실직한 신중년 전문인력 '중소기업 멘토'로 재취업 지원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장려금을 인상하고 기업에 적용하는 의무 고용 비율도 높이기로 했다.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제15차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정책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 방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장애인 고용 사정이 악화하는 것을 막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이를 위해 정부는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장애인 고용 장려금 단가를 인상하기로 했다.올해부터 중증 여성 장애인에 대해서는 장려금 단가를 1인당 월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높였다. 중증 남성 장애인은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경증 여성 장애인은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인상했다. 경증 남성 장애인은 30만원으로 유지했다.정부는 장애인 의무 고용률도 단계적으로 높이기로 했다. 장애인고용법에 따라 정부가 지정한 사업장은 직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고 이에 못 미치면 정부에 부담금을 내야 한다.   정부는 장애인 의무 고용률에 미달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용 개선 계획을 제출하도록 할 방침이다.또 장애인 학생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를 올해 137명에서 2022년 184명으로 확대한다. 같은 기간 취업지원관은 30명에서 200명으로 늘린다.일자리위원회는 이날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구조조정으로 퇴직한 50대 이상 신중년 전문인력이 '중소기업 멘토'로 재취업하는 것을 지원하는 내용의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 활용 방안'도 의결했다.이를 위해 정부는 산업 분야별로 전문인력 풀을 만들어 관리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반도체 분야 전문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자인 전문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관리하게 된다.신중년 전문인력이 중소기업에 재취업하면 정부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금융·공공 분야 전문인력의 경우 퇴직 예정 단계부터 중소기업 자문 등의 업무를 맡겨 재취업을 촉진한다.직업능력 교육기관인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신중년 전문인력이 직업훈련 교사로 진출할 수 있도록 고숙련 퇴직자를 대상으로 매년 500명 규모의 직업훈련 교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이 밖에도 신중년 전문인력이 일정 기간 교육을 거쳐 사회 공헌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지원하고 재능, 경험, 선호 등에 맞는 자원봉사활동도 쉽게 구하도록 서비스를 강화한다.일자리위원회는 이날 '건설 현장 체불 근절을 위한 임금 직접 지급제 개선 방안'도 의결했다. 이 방안은 코로나19 사태로 건설 현장의 임금 체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임금 지급 체계를 개선하는 내용이다.

2020-05-15

뇌병변장애인인권센터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집니다.
본 협회에서는 이러한 장애인의 인권옹호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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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장애인 여러분의 권리가
곧 한뇌협의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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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의사소통권리지원센터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의사 소통 교육을 활성화하고 이에 필요한 권리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병변종합지원센터

중증중복장애인의 치료지원, 뇌병변장애아동들의
보육시스템, 가족의 스트레스에 대한 복지 욕구를 기반으로 정부의 <장애아동복지지원법>에 의거해 제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직업재활지원사업

뇌병변장애인들의 사회적 독립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취감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업상담, 취업알선 및 취업지원, 취업 후 적응지도,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취업 전 교육, 취업박람회 등)